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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김성주 전 이사장, '전주 병' 출마 선언

    • • “전북을 위해 전부를 걸겠습니다”
    • • 지난 총선 989표 차 기록한 김성주 Vs 정동영 매치
    김성주 예비후보측

    김성주 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14일 오전 전라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21대 총선 전주시 병 지역구 출마를 공식화 했다.

    해당 지역구는 김성주 전 이사장이 지난 제19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한 곳으로 현재는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의 지역구다.

    김 전 이사장은 이날 예비후보 등록도 마쳤다.

    김 예비후보는 "2년 2개월 동안 국민의 든든한 노후를 위해 지속가능한 연금제도를 만들고 안정적 기금운용체계를 확립하며 국립연금을 기반으로 금융도시를 만드는 데 온힘을 쏟아왔다"며  이 날 기자회견 상당 시간을 국민연금과 금융에 대해 할애했다.

    김 예비후보는 "아이들 미래를 위해 전주 대표를...발전하는 지역 위해 전북 대표를... 모두가 누리는 나라를 위해 대한민국의 대표가 되겠다"며 "전주를 위해 전북을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전부를 걸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지난 20대 총선에서 득표율 0.76%(989표) 차이로 현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에게 자리를 내주었다.

    당시 김성주 후보는 6만673표, 정동영 후보는 6만1662표를 얻었다.

    현재 전주시 병 선거구는 최복기(국가혁명배당금당), 김성주(더불어민주당) 두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한 상태다.

    조주연 기자 news9wiki@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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