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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올해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 • 환경개선사업 참여 어르신 650명, 월 27만원 지급
    부안군

    올해 전북 부안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발대식이 개최됐다.

    14일 부안군에 따르면 이날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사업 참여 읍·면 어르신이 참석한 가운데 소양․안전교육과 선언문 낭독, 주요 사업설명 등이 마련된 발대식이 진행됐다.

    부안군은 올해 총 91억원의 예산을 확보, 25개 사업 2593명 규모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그중 어르신 650명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읍·면 지역사회 환경개선사업에 참여해 월 27만원을 지급받게 된다.

    그외 어르신들은 부안군에서 민간수행기관으로 선정한 곳에서 노노케어, 경로당 관리원, 은빛 함께하는 영농사업단, 학교환경지킴이 등에 참여하게 된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건강하고 안전한 모습으로 활기차게 사회활동에 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조주연 기자 news9wiki@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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