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역시 박경 절친...” 지코 신곡에 소름 돋는 해석이 나왔다

    • • `음원 사재기` 저격했다고 말 나오는 지코 신곡
    • • 팬들이 해석한 지코 신곡 가사 해석
    지코 공식 페이스북

    지난 13일 가수 지코가 신곡 '아무노래'로 음원 차트 1위를 달성한 가운데 신곡 가사가 '음원 사재기'를 저격했다는 팬들의 해석이 나왔다. 

    지코의 신곡이 발표되자 트위터, 더쿠, DC인사이드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노래 가사가 '사재기'를 저격했다는 해석 글이 올라왔다. 

    DC인사이드

    팬들은 노래 가사 중 "'왜들 그리 다운 돼 있어?'는 차트에 슬픈 발라드만 있는 것"을 "'분위기가 겁나 싸해, 요샌 이런 게 유행인가?'는 양산형 발라드가 차트를 장악해서 싸해진 가요계를 저격하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이어서 "'아무노래나 틀어봐, 신나는 걸로'는 여름에도 발라드만 있는 차트, 신나는 노래에 대한 갈증을 표현하는 것, '아무래도 리프래시가 시급해'는 차트 변동이 필요하다"고 해석했다. 

    마지막으로 "'만감이 교차하는 새벽 두시경'은 새벽마다 순위가 상승하는 음원들을, '술잔과 감정이 소용돌이쳐'라는 가사는 술이라는 소재가 들어가는 양산형 발라드를 저격하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해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석대로면 진짜 사이다다", "그럴듯하다", "이거 왠지 맞는 것 같다 소름"이라며 반응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심수현 기자 ssh6650@wikitree.co.kr

우측 영역

우측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SPONSORED

우측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