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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서 장동건 고소영 부부 본 사람이 쓴 '살벌한 목격담'

    • • 이코노미석 탔다는 장동건·고소영 가족
    • • 하와이행 비행기, 분위기 싸했다고 전해져
    장동건(49) 고소영(47) 부부 목격담이 화제다.

    장동건·고소영 씨 가족이 하와이에서 여행을 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두 사람 목격담이 주목을 받았다. 다수 매체가 인터넷 커뮤니티 글을 보도했다. 

    한 커뮤니티 이용자가 "지인이 1월 7일 하와이행 비행기에서 부부를 봤다. 스타 부부가 이코노미석에 앉아서 가는 것이 신기했다"고 적었다. 글쓴이는 "입국심사에서도 봤는데, 부부가 말도 없고 분위기가 싸하다고 생각했다"라고 썼다. 부부는 두 아이와 함께 자리를 두 명씩 따로 앉아서 갔다고 전해졌다. 

    입국날짜는 미정으로 알려졌다.

    장동건·고소영 씨는 지난 2010년 5월에 결혼했다.

    이하 위키트리 전성규 기자

     

    빈재욱 기자 binjaewook@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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