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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으로 클럽갔다가 무대에서 '출산'한 19세 여성

    • • 클럽 측, 아기 성인되면 평생 무료입장
    • • 클럽 입장객들 사이에서 아이를 출산
    19세 여성이 클럽에서 출산을 하는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다.

    지난 13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과 미디어 월드오브버즈 보도에따르면 출산을 앞둔 한 프랑스 여성은 만삭임에도 클럽을 찾았다.

    이하 셔터스톡

    클럽 경비원은 새벽 5시 30분 영업시간이 끝났을 때 한 젊은 여성이 플로어 군중 사이에 누워있는 것을 목격했다.

    경비원은 그 즉시 구급차를 불러 신속하게 대응했다. 결국 해당 여성은 클럽 입장객들 사이에서 아이를 출산하게 됐다.

    산모와 아이는 건강한 것으로 전해진다. 당초 해당 여성은 친구의 초대를 받아 나이트클럽에 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하지만 술은 마시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클럽 관리자는 아기에게 클럽에 입장 할 수 있는 연령인 16세가 되면 그 해부터 평생 무료입장을 할 수 있게 조치했다.


    클럽 직원들은 "화려한 조명 속에서 태어난 아기가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김현덕 기자 khd9987@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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