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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몰랐어?” 비싼 요금제 대신 통신비 확 줄일 수 있다는 'KT M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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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KT M모바일, 가성비 좋은 `실용 USIM 1.7`, `실용 USIM 1.9` 요금제 제공
  • • 기존 타사 요금제보다 약 반값으로 확 낮아진 무제한 요금제도 마련
매달 나가는 카드 값 중 꽤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바로 ‘핸드폰 요금’이다. 적지 않은 통신비에 핸드폰 기기 값까지 매달 내는 것은 큰 부담일 수밖에 없다. (ㅠㅠ)

특히 데이터와 통화량은 매번 다 쓰지 못한 채 남는 경우도 많다. 적게는 5만 원에서 많게는 10만 원까지. 매달 통신비로 골치 아프던 사람들이 찾은 방법은 바로 ‘알뜰폰 유심 요금제’다. 

MBC, '무한도전'

‘알뜰폰 유심 요금제’의 가장 큰 장점은 나에게 딱 맞는 스펙을 선택해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 기존에 이용하던 유심만 갈아 끼우면 되기 때문에 편리함과 가성비 모두를 갖췄다. 

이처럼 ‘알뜰폰 유심 요금제’가 인기를 끌며 그중에서도 좀 더 저렴하고, 혜택이 많은 요금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압도적인 가성비와 여러 이벤트로 입소문 난 ‘KT M모바일’에 대해서 소개하겠다.

유튜브, kt M 모바일

# “얼마나 저렴하길래 난리야?”... 셀프개통으로 평생할인까지 해주는 'KT M모바일' 

‘KT M모바일’의 요금제 중에서도 핫한 상품은 ‘실용 USIM 1.7’ ‘실용 USIM 1.9’ 요금제다. 

‘실용 USIM 1.7’은 월 기본료는 6,490원에 데이터 1.5GB와 통화량 100분, 문자 100건을 제공해준다. 심지어 KT M모바일 홈페이지에서 셀프개통을 하면 4,290원으로 비슷한 스펙의 다른 요금제들보다 저렴한 편이다. 평소 데이터와 통화량 모두 너무 많이 남아서 아까웠던 소비자들에게 딱 맞는 실용적인 요금제다.

 ‘실용 USIM 1.7’요금제가 조금 부족할 것 같다면, ‘실용 USIM 1.9’ 요금제를 추천한다. ‘실용 USIM 1.9’는 데이터 2GB와 통화량 200분, 문자 200건을 제공해주며 월 기본료 8,800원이다. 게다가 셀프개통을 하면 6,6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KT M모바일

KT M모바일의 요금제는 동일 스펙의 통신 3사 요금제보다 훨씬 저렴할 뿐만 아니라, 타사 알뜰폰 통신사와 대비해봐도 동일 스펙 중 가장 저렴하다. 셀프개통으로 매월 할인까지 받는다면 두 요금제 모두 월 5천 원 전후로 알뜰하게 이용 가능하다.

위키트리

셀프개통은 대리점을 통하지 않고 가까운 편의점이나 ‘KT M모바일’ 전용 온라인 쇼핑몰인 ‘M쇼핑’에서 유심을 구입한 뒤, 모바일이나 PC를 통해 대기시간 없이 직접 원하는 때에 간편하게 개통할 수 있는 서비스다.

또한 11월 1일부터 11일까지 ‘셀프개통’ 시, ‘KT M모바일’ 전용 온라인 쇼핑몰인 ‘M쇼핑’에서 사용 가능한 3만 원 쿠폰을 추가로 제공하는 한정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M 쇼핑’에서는 각종 디지털 기기를 비롯하여 생활용품 등 다양한 품목을 구매할 수 있다.

이하 KT M모바일

하지만 이처럼 저렴한 요금제를 선뜻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도 있다. 바로 품질에 대한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KT M모바일’은 주파수의 제한을 받지 않고, KT 통신망을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품질에 대한 걱정을 줄일 수 있었다.


# 무제한 족 주목! ‘데이터 쉐어링’ 전용 회선 무료 제공까지

데이터와 통화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요금제도 마련되어 있다. ‘무제한 요금제’의 경우 기존 통신사에서는 최소 6만 원대에 사용해야 했다. 반면 ‘KT M모바일’에서는 이통 3사와 동일한 스펙의 무제한 요금제를 월 37,18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셀프개통으로 매월 2,200원을 추가로 할인받는다면 월 34,980원까지 줄일 수 있다.

저렴한 요금제에 특별한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할 경우 기존 핸드폰 외에 또 다른 단말기와 태블릿 각각 한 대씩 최대 2회선까지 무료로 데이터를 나눠서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핸드폰을 2개 이상 사용하거나 태블릿에서도 데이터 사용이 필요했던 사람들에게는 매우 유용한 혜택이다.


# 노예 계약에서 해방! 약정, 위약금도 필요 없는 ‘무약정 유심 요금제’

지금 당장 ‘KT M모바일’ 요금제로 바꾸고 싶은 마음에도 우리의 발목을 잡는 것은 바로 ‘위약금’이다. 다른 통신사로 변경하고 싶지만, 위약금 발생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로 기존의 요금제를 유지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반면 ‘KT M모바일’ 유심 요금제는 약정과 위약금 규정이 까다로운 통신 3사와 달리 별도의 약정이 없기 때문에 해지 위약금도 없다. 이는 저렴한 기본료만큼이나 큰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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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약정이 끝난 휴대폰이나 태블릿 등을 사용하고 있다면 약정과 위약금에서 자유로우면서도 혜택이 많고 저렴한 요금제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매달 고정 지출 중에서도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핸드폰 요금인 만큼 같은 품질의 서비스라면 좀 더 현명하고 똑똑하게 소비해보는 것은 어떨까.

노성윤 기자 s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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