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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에서 사이코패스처럼 소름 끼치는 남자를 봤다”

    • • 여느 스타벅스 손님과 다른 면모를 지닌 남성 목격담
    • • “경찰 불러야 할 듯”이라며 깜짝 놀라는 반응도 나와

    해외 SNS 이용자가 올린 '스타벅스 목격담'이 전 세계에서 때아닌 화제가 되고 있다. 22일 기준 트위터 리트윗 17만 회를 넘기며 관심을 끌고 있다.  

    해외 SNS 이용자는 지난 18일 트위터에 스타벅스 매장에서 본 남성 목격담을 올렸다. 

    그는 "나는 오늘 스타벅스에서 한 남자를 봤다. 그는 스마트폰(아이폰), 태블릿PC, 노트북이 없었다. 그는 단지 자리에 앉아 커피만 마시고 있었다. 마치 사이코패스처럼"이라고 말했다. 

    여느 스타벅스 손님과 다른 면모를 보고 깜짝 놀랐다는 내용이었다. 이를 두고 스타벅스에서 커피 마시기보다 스마트폰, 노트북 사용에 몰두하는 손님을 풍자한 글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해외 SNS 이용자 트윗은 '더쿠' 등 국내 커뮤니티에서도 얘깃거리가 됐다. 스타벅스에서 스마트폰, 노트북 하는 풍경이 익숙해진 가운데 커뮤니티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이 대다수였다.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에 달린 댓글 / 더쿠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이하 셔터스톡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손기영 기자 mywank@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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