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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분은?” 강남♥이상화 결혼식 사회를 맡은 '뜻밖의' 인물

    • • 12일 결혼한 강남♥이상화
    • • `지하철 친구` 최승리, 2부 결혼식 사회 맡아
    강남-이상화 커플 결혼식 사회를 맡은 인물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7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가수 강남과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 씨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곰TV, MBC '섹션TV 연예통신'

    강남과 이상화 씨는 지난 12일 낮 12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비스타 워커필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 결혼식에는 다양한 하객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강남-이상화 결혼식 2부 사회는 강남의 '지하철 친구' 최승리 씨가 맡았다. 

    이하 MBC '섹션TV 연예통신'

    최승리 씨는 지난 2014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강남과 친구가 된 인물이다. 그는 강남과 우연히 지하철 옆자리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면서 인연을 맺게 됐다. 




    우연히 만난 두 사람은 5년째 절친한 사이로 우정을 쌓아가고 있다. 당시 방송에서 자주 방문한 은행 은행원 결혼식에도 함께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최승리 씨는 "결혼식에서 영광스럽게 사회를 맡은 지하철 친구 최승리라고 합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2부 결혼식을 진행했다.


    강남-이상화 커플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주례는 가수 태진아 씨가 맡았다.
     

    유주희 기자 uujuhee@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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