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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평소 '나 혼자 산다' 팬이라면 이번 주 방송 봐야 하는 이유

    • • 오는 18일 `나 혼자 산다`서 다시 만나는 두 방송인
    • • 한혜진, 다시 `나 혼자 산다` 출연해 박나래와 함께 호흡 선보일 예정
    '나 혼자 산다'에서 뛰어난 호흡으로 재미를 선사했던 한혜진, 박나래 씨가 다시 뭉쳤다.

    17일 MBC 예능연구소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는 18일 방영되는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 단체 사진이 올라왔다. 

    이날 게스트는 지난주에 이어 다시 출연하는 노브레인 이성우 씨와 방송에 복귀하는 허지웅 씨로 결정됐다. 혈액암 판정을 받고 치료에 전념한 뒤 복귀 계획을 알린 허지웅 씨 옆에는 익숙한 출연자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허지웅 씨 스튜디오 녹화에는 모델 한혜진 씨가 함께할 예정이다. 한혜진 씨는 지난 4일 방영분에서 그간 공백을 깨고 다시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방영분에는 박나래 씨가 녹화에 불참했기 때문에 두 방송인이 만나는 모습을 볼 수 없었다.

    '나 혼자 산다' 관계자는 한혜진 씨의 완전한 복귀에 대해 '동아닷컴'에 "이전에 밝힌 대로 좋은 아이템이 있으면 앞으로도 계속 함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스트 허지웅 씨와 한혜진 씨는 예능 '마녀사냥', '런드리 데이' 등에서 호흡을 맞췄다.

    한혜진 씨는 지난 12일 박나래 씨가 운영하는 '나래바'에서 멤버들과 함께 박 씨 생일파티를 하는 과정을 SNS에 공개하기도 했다.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멤버들과 함께 한 한혜진 씨에 많은 팬이 "다시 고정 출연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유성 기자 farockim@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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