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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연수원, 문화예술 감수성으로 가을을 물들이다

    • • 문화예술 역량강화 연수 추진

     

    광주교육연수원(원장 김동일)은 10월4일부터 11월5일까지 교원들의 문화예술 감수성을 함양하고 자유학년제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문화예술교육 직무연수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교원 20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연수는 교육연극, 수채화, 도예, 목공, 글쓰기, 역사문화기행 등 14개 연수과정으로 운영된다. 다양한 영역에 걸쳐 교원들의 자발성과 흥미에 기반을 두고 창의력과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하도록 기획했다.

     

    특히 연수 장소를 광주교육연수원을 벗어나 문화예술교육의 실제 현장과 연계해 체험중심의 연수 운영과 전문 강사를 투입하여 연수 만족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교육연수원 김동일 원장은 “문화예술교육은 행복한 삶을 가꾸는 교육과 맞닿아 있고 자신과 타인의 삶을 풍요롭게 꾸릴 줄 아는 문화시민을 육성하는 데 있다”며 “연수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문화예술교육 직무연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
    호남 취재본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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