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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사슬 뜯고 냉장고 털어” 단식원 퇴소당한 연예인

    • • `풍문쇼` 노사연, 최초로 단식원에서 쫓겨난 연예인
    • • 이성의 끈 놓아버리게 만든 밥 짓는 냄새
    네이버TV,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단식원에서 퇴소 당한 연예인 1호로 가수 노사연(62) 씨가 언급됐다.

    지난 16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스타들의 다이어트 관련 에피소드를 살펴봤다. 

    안진용 문화일보 기자는 "최초로 단식원에서 쫓겨난 연예인이 있다. 바로 노사연이다"라고 말했다. 

    이하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이어 "(이무송 씨와) 결혼을 앞두고 웨딩드레스를 입어야 하니까 급격히 살을 빼야 하는 상황이었나 보다"라며 "입소한 단식원에는 쇠사슬로 감아놓은 냉장고가 있었다. 일종의 자기극복을 위한 도구로 있던 냉장고 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틀간 단식에 성공한 노사연 씨는 3일째 이성의 끈을 놓고 말았다. 안 기자는 "오감 중 후각이 미친 듯이 발달하는 순간이 있는데 배고픈 순간에 특히 그렇다더라"며 "노사연이 밥 짓는 냄새에 이성을 놓아버렸다"고 말했다.

     

     

    셔터스톡

    이어 "정신 차려보니 쇠사슬을 뜯고 냉장고를 털고 있었던 것"이라며 "결국 노사연은 단식원 퇴소당한 연예인 1호가 됐다"라고 설명했다.

     

    홍석천 씨는 "노사연 씨는 대식가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사람"이라며 "옆에서 지켜본 지상렬 씨 말에 의하면 '본인은 한 끼 백반 먹는다고 생각하는데 웬만한 애들 돌잔치 수준으로 먹는다'더라 그렇게 많이 드신다"고 말했다.

    김도담 기자 dodam210@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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