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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vs 생각만큼!” 베일 확 벗은 '라이온 킹' 실시간 후기

    • • 영화 `라이온 킹` 17일 전세계 최초 동시 개봉
    • • 영화 `라이온 킹` 실시간 관람객 평점은?
    영화 '라이온킹' 공식 스틸 사진 / 이하 네이버 영화

    오늘(17일) 개봉한 영화 '라이온 킹'에 대한 국내 영화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0일(한국 시각) 진행된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서 관객들은 "비주얼과 사운드 모두 믿기 어려울 만큼 놀랍다", "이 영화에 완전히 압도될 것이다"며 호평을 받았다. 

    영화 평점 사이트 로튼토마토는 "'라이온 킹'이 구현해낸 CG 기술과 비주얼은 놀랍지만 원작 애니메이션이 갖고 있던 감성은 사라졌고 새로움은 없다"며 59%의 신선도를 기록해 썩은 토마토를 줬다. 

    영화 '라이온 킹' CGV 골든에그지수(좌), 네이버 평점(우) / 이하 CGV, 네이버 영화

    해외에서도 호불호가 확실하게 갈리는 영화 '라이온 킹'을 실제 관람한 국내 관객들의 평점은 어떨까. 영화 '라이온 킹'은 실관람객 지표라 할 수 있는 CGV 골든에그지수와 네이버 영화에서 각가 90%와 8.55라는 점수를 기록했다. 

    관람객들의 실시간 감상평도 대부분 호의적이었다. 

     

    CGV 실관람평에서 네티즌은 "장면들은 너무나 아름답고 아기 사자들의 뒷태는 숨 막히도록 귀엽다", "애니메이션을 뛰어넘을 정도로 재밌다"고 평가했다. 반면에 "목소리와 표정이 엇박자다. 음악만 좋았다는 평가도 있었다. 

     

    네이버 실시간 평점도 CGV 실관람평과 비슷했다. 한 네티즌은 "오프닝에서 소름 돋았다"라고 말한 반면 다른 네티즌은 "애니메이션이 더 낫다"고 전했다. 

    영화 '라이온 킹'은 스카의 음모에 아버지를 읽은 아기사자 심바가 성장하면서 다시 왕의 자리를 찾는 이야기다.

    영화 '라이온 킹'에는 비욘세(Beyonce), 도널드 글로버(Donald McKinley Glover), 치에텔 에지오포(Chiwetel Ejiofor) 등 연기, 노래 모두 믿고 보는 배우들이 총출동한 영화이다. 

    심수현 기자 ssh6650@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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