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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토르4' 제작한다…역대급 흥행한 3편 감독 그대로

    • • 더 할리우드 리포터가 전한 소식
    • • 타이카 와이티티가 연출 예정이던 `아키라`는 무기한 연기
    이하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를 감독했던 타이카 와이티티(Taika Waititi)가 '토르4' 감독으로 돌아온다고 미국 영화 전문 매체 더 할리우드 리포터가 지난 16일(현지시각) 전했다.


    타이카 와이티티는 당초 유명 만화 원작 영화 '아키라' 감독을 맡기로 되어있었다. 그러나 매체에 따르면 와이티티가 '토르4' 감독을 맡게 되면서 아키라는 무기한 연기된 상태다.

    아키라는 오는 2021년 5월 21일 개봉이 목표였으나 각본 집필 문제로 촬영 일자가 미뤄졌다. 워너는 '토르4' 이후에 와이티티와 다시 작업하길 희망하고 있다.


    타이카 와이티티는 뉴질랜드 출신 배우 겸 영화감독이다. 와이티티가 연출한 '토르: 라그나로크'는 흥행 수익 8억 5400만 달러(약 1조 72억 9300만 원)를 기록하며 시리즈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했다.

    와이티티는 '토르: 라그나로크'와 '어벤져스: 엔드게임'에 '코르그' 역할을 직접 연기하기도 했다.

     

    권택경 기자 tgman216@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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