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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지 않고 마시는 링거?”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탄생한 ‘링티’

    • • 와디즈 펀딩 역대급 기록 세워
    • • 복숭아맛 출시로 여성 고객도 사로잡아
    신박한 아이디어로 와디즈 펀딩 4억 7천만원을 달성하며 ‘역대급 인기’를 기록한 제품이 있다. 정식 출시 후 매출 30억을 달성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자랑하는 ‘링티’가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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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소되지 않는 피로감 때문에 커피를 달고 사는 현대인들 사이에서 특히 ‘핫템’으로 떠올랐다. 작은 ‘링티 한 포’가 왜 이렇게 큰 인기를 얻게 됐는지 그 이유를 정리해봤다. 

    # 피곤할 때마다 찾게 되는 링거, ‘링티’로 재탄생! 

    심각하게 피로감을 느껴 빠른 회복이 필요할 때 ‘링거’는 효과적인 해결책이다. 다만, 비용과 시간이 많이 소요되어 자주 도움을 얻기는 어렵다. 이러한 링거의 단점을 보완하여 ‘마시는 링거’ 형태로 출시된 신개념 피로회복제가 바로 ‘링티’다. 


    ‘링티’ 한 포와 물 한 병만 있으면 바로 ‘마시는 링거’가 완성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주사 한 번에 3~7만원을 호가하는 링거에 비해 저렴한 가격도 인기가 끊이지 않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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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거의 효과는 그대로, 더 간편하고 저렴하게             

    일반적으로 병원에서 사용되는 링거는 대부분 ‘크리스탈로이드’류로, 신체 곳곳에 빠른 공급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링티’는 ‘크리스탈로이드’류의 의학적 효과를 간편한 방식으로 구현하고자 개발한 제품이다. 즉, 주사로 투여하던 수액을 마실 수 있는 형태로 개발한 셈이라 링거와 유사한 효과를 지닌다.

    실제로 ‘링티’는 링거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없는 혈관내액 보충효과를 보인다. 일반적인 수액 1L를 투여하면 1~2시간 뒤 투여가 완료되며, 혈관 속에는 약 1/4인 275ml가 남는다. ‘링티’의 경우 자체 실험 결과 15분 이내 절반이 흡수되고, 60분 내 최종적으로 약 250ml가 혈관 속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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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인들이 수분 보충이나 피로감을 극복하기 위해 자주 음용하는 이온음료나 카페인 음료 등과 비교해도 탁월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실험에 따르면, 링거 1L의 효과를 얻기 위해 ‘링티’는 1.1L가 필요한 반면 이온 음료는 4L, 물은 15L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현대인들이 피로감 때문에 가장 자주 찾는 커피는 카페인의 이뇨작용에 의한 탈수 때문에 0%의 효과를 기록했다. 

    ‘링거워터’는 효과를 입증하기 위해 다양한 연구와 실험을 수차례 진행했다. 혈액검사를 통해 혈장 보충 효과를 비교하고, 섭취 후 소변으로 배출되는 소실량까지 검사하기도 했다. 장거리 육상선수, 특전사 지원자를 대상으로 사용성 평가를 하고 피로회복도 평가까지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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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펀딩부터 25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와디즈’ 펀딩에 참여하여 목표 금액의 7964%를 초과 달성한 링티는 구매 후기 글만 1만개를 넘기는 등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후기를 자세히 보면 이제 ‘링티’가 일상의 필수품이 되어버린 이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카페인에 예민해서 커피 대신 꼭 링티를 마시고 있다”, “벌써 몇 번째 재구매를 하고 있다”, “가족들에게도 강추하고 있다” 등의 셀 수 없는 간증글들이 그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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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티의 행보가 기대되는 이유    

    최근 ‘링거워터’는 약 7개월 만에 신제품 ‘링티 복숭아’를 출시하며 다시 한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링티 복숭아’는 기존 레몬 맛에서 신맛을 줄이고 단맛을 더해 달콤한 맛을 선호하는 여성 구매자들에게 특히 인기가 좋다. 

    특히 신제품 ‘링티 복숭아’ 출시 소식에 입소문이 퍼지며 펀딩 모금액은 1시간 만에 1억원을 돌파했다. ‘링티 복숭아’ 2차 펀딩은 목표금액의 23431%를 초과 달성하며 그야말로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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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티 복숭아’가 유독 소비자에게 큰 사랑을 받은 이유는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인 ‘복숭아 열풍’을 적극 반영했기 때문으로 여겨진다. ‘링거워터’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저격할 만한 신제품 개발을 위해 매주 구매자들을 찾아갔다고 한다. 소비자에게 직접 조언을 구하고 꾸준히 설문과 신제품 시음 평가도 진행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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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쉽고 맛있는 방법으로 현대인의 피로를 풀어주는 ‘링티’는 또 다른 신제품 출시도 계획 중이다. 이토록 좋은 반응을 보이는 것을 보면, 링티가 한국을 넘어 세계인의 피로회복제가 되는 것도 허무맹랑한 이야기는 아닌 듯하다.


    김종화 기자 ninetykids@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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