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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디즈니를 만든 전설의 띵작” 실사로 돌아온 ‘라이온 킹’ 기대할 수 밖에 없는 이유

    • • 레전드 애니메이션 `라이온 킹`, 7월 17일 실사 영화로 국내 개봉
    • • 비욘세, 엘튼 존, 존 파브로 감독, 한스 짐머 등 `꿈의 캐스팅` 완성
    "강렬하고, 압도적인 업적" - 워싱턴 포스트 ‘할 힌슨’
    "최고로 뽑을 애니메이션 작품 " - 타임즈 ‘로저 이버트’
    “굉장한 애니메이션일뿐만 아니라 감정을 자극하는 영화 ” -영화 평론가 ‘오웬 글레이버먼’
    “전설이 다시 시작된다”

    영화 '라이온 킹' 메인 예고편

    세계 최고의 명작 애니메이션 ‘라이온 킹’이 25년 만에 실사 영화로 돌아온다. ‘라이온 킹’은 1994년 영화로 개봉된 후 전 세계 영화제를 휩쓸었다. 게다가 뮤지컬까지 폭발적인 사랑을 받아 레전드 작품으로 꼽힌다.  

    오는 7월 17일 국내 개봉을 앞둔 영화 ‘라이온 킹’이 또 다른 역사를 쓰게 될지 국내 팬들 또한 반응이 뜨겁다. 개봉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면 앞으로 이어질 ‘라이온 킹’의 역사를 빠짐없이 알아두자. ‘라이온 킹’이 시대를 아울러 ‘레전드 애니메이션’으로 불릴 수밖에 없는 이유를 소개한다. 

    # "라이온 킹 모르는 사람은 없다" 25년간 사랑받은 역대급 애니메이션 성공작 

    이하 영화 ‘라이온 킹’ (1994) /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라이온 킹’의 전설은 25년 전 시작된다. 1994년 개봉 후 그 해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 영화 수익 만도 무려 9억 6800만 달러 이상을 기록하며 역대 가장 성공한 애니메이션으로 손꼽힌다.

    특히 주옥같은 명대사와 매력 넘치는 캐릭터, 감동적인 OST 등이 큰 사랑을 받으며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전성기를 열었다.
     



    작품성 또한 세계가 인정했다. ‘라이온 킹’은 가장 권위 있는 영화 시상식인 ‘아카데미상’에서 ‘음악상’, ‘주제가상’을 휩쓸었다. 게다가 '골든 글로브상'에서는 ‘코미디&뮤지컬 작품상’과 ‘음악상’, ‘주제가상’까지 수상하며 최고의 작품으로 극찬 받았다.

    특히 ‘그래미 어워드’에서 ‘라이온 킹’의 대표 OST인 ‘Can You Feel the Love Tonight’을 부른 가수 엘튼 존은 그해 최우수 남자 보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90년대 영화계에 수많은 기록을 남긴 영화 ‘라이온 킹’은 현재까지도 북미 전체관람가 영화 중 독보적인 자리를 지키고 있다.

    페이스북, The Lion King Korea

    ‘라이온 킹’은 뮤지컬 역사도 새로 썼다. 1997년 11월 브로드웨이 첫 공연을 시작으로 관객 수 1억 명을 달성하며 전 세계 뮤지컬 흥행 순위 1위에 오른 것이다. 

    뮤지컬 ‘라이온 킹’은 남극을 제외한 모든 대륙에서 공연을 펼치는 대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올해 2월 한국 공연 100회를 맞이하며 국내에도 ‘라이온 킹’ 덕후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매년 늘어나고 있다. 
    # 인트로만 들어도 전율이…! 전 세계 팬들을 흥분시킨 역대급 예고편

    이하 영화 ‘라이온 킹’ 메인 예고편 / 유튜브, Walt Disney Company Korea

    “크흡.. 너무 귀엽잖아요ㅠㅠ 감동적이기까지..”

    25년간 큰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 실사화된다는 소식에 영화 팬들은 예고편부터 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30일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주인공 ‘심바’의 아버지이자 정글의 왕 ‘무파사’와 강력한 적 ‘스카’와의 대립, 그리고 주인공 ‘심바’의 모험을 예고했다.



    또한 컴퓨터 그래픽을 통해 동물 캐릭터들을 생생하게 묘사했을 뿐만 아니라, 광활한 사바나의 평원과 절벽, 동굴 등 거대한 자연 또한 압도적인 스케일로 담아냈다. 

    특히 25년 전 ‘무파사’를 더빙했던 성우가 그대로 영화에 참여했다고 알려져 영화에 대한 기대감은 한층 더 높아지고 있다.

    네이버 영화

    # “비현실적인 라인업”... ‘정글북’ 존 파브로 감독부터 한스 짐머, 비욘세까지
     
    영화에 참여한 라인업 또한 레전드다. 우선 영화 ‘아이언맨’의 비서 ‘해피’ 역할로 유명한 ‘존 파브로’가 감독을 맡았다. 그는 영화 ‘정글 북’을 통해 현실감 넘치는 비주얼과 미장센을 보여주며 ‘실사 영화 장인’으로 불린다. 

    더불어 ‘아바타’, ‘미녀와 야수’ 등 환상적인 컴퓨터 그래픽을 선보인 제작진들도 합류해 동물의 왕국을 실감나게 그렸다. 

    존 파브로 감독 / 네이버
     
    캐릭터 더빙을 맡은 배우들의 라인업은 더욱 비현실적이다. 주인공 ‘심바’ 역은 ‘스파이더맨 : 홈커밍’ 속 깨알같은 조연 연기를 펼쳤던 가수겸 배우 ‘도날드 글로버’가 맡았고, ‘심바’의 연인 ‘날라’는 무려 세계적 팝아티스트 ‘비욘세’가 맡았다. 

    최근 비욘세가 더빙을 맡은 30초 스팟 영상은 추가로 공개되자마자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영화 ‘라이온 킹’ 비욘세 더빙 예고편 / 유튜브, Walt Disney Company Korea

    또한 영화 음악의 거장 ‘한스 짐머’와 전설의 팝 뮤지션 ‘엘튼 존’이 애니메이션에 이어 실사 영화에서도 OST를 맡으며 그야말로 ‘꿈의 캐스팅’을 완성했다. 
     
    다음 영화

    영화 ‘라이온 킹’은 올여름 영화 팬들을 가슴 뛰게 할 최고의 기대작으로 불리며 또 한 번 역대급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애니메이션, 뮤지컬에 이어 새로운 감동을 전해줄 ‘라이온 킹’을 기대해 보자. 
     
    영화 ‘라이온 킹’ 메인 포스터

    김민지 기자 mjkim31@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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