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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문영재 전임의 “골다공증‘ 최우수 논문구연상

    • • `골다공증모델에서 파골전구세포 Sirtin 6에 의한 골 소실 조절`논문 발표

    전북대병원

    전북대학교병원 정형외과 문영재 전임의가 국제학술대회에서 폐경기 여성에서 발생하는 골다공증 연구로 연구부문 최우수 논문구연상을 수상했다.

    12일 전북대병원에 따르면 문 전임의는 최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대한골대사학회 제7차 서울 심포지엄 본 헬스(Seoul Symposium on Bone Health)에서 '골다공증모델에서 파골전구세포 Sirtuin 6에 의한 골 소실 조절'을 주제로 논문을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폐경기 여성에서 발생하는 골다공증에서 노화와 성호르몬 결핍시 골흡수를 촉진시키는 새로운 타겟 단백질 및 기전을 제시한 것으로 향후 골다공증 치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전세계 15개국 400여명의 기초연구자 및 임상연구자가 참여했다. 

    유범수 기자 sawaxa@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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