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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놀이와 함께 하는 나이아가라 폭포 크루즈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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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흥겨운 DJ무대와 불꽃놀이 관람이 가능한 VIP 크루즈 5월 24일부터 운행 시작
  • • 나이아가라 협곡의 경사를 오르내리는 푸니쿨라 케이블카 서비스는 30년만에 재개

 

캐나다 빅토리아 데이(Canada’s Victoria Day) 연휴와 발맞추어, 혼블로워 나이아가라 크루즈가 올해 첫 운항을 개시했다. 5월 24일부터는 DJ 무대와 맛있는 음식이 가득한 프라이빗 파티로 시작해 불꽃놀이까지 관람할 수 있는 VIP Brews & Cruise 이벤트 프로그램이 개시된다. 

또한 올해로 약 30년만에 서비스를 개시하는 푸니쿨라 케이블카도 잊지 말아야 한다. 나이아가라 협곡의 경사를 오르내리는 50인승의 푸니쿨라 케이블카를 타면, 약 2분 30초 만에 전망대 테라스에서 크루즈 탑승장까지 이동할 수 있다. 30년 만에 서비스를 재개하는 이 케이블카는 19세기 말 클리프턴 힐에서부터 운행되던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스케줄 및 티켓 예매, 푸니쿨라 케이블카 통합 상품에 관련한 추가 정보는 niagaracruises.com 참조하면 된다. 케이블카 탑승권이 포함되지 않은 크루즈 티켓은 혼블로워 Main Ticket Plaza와 키오스크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장원수 기자 jang7445@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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