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promoted by 하이트진로

공유 CF 보고 맛 봤다가 맥주 유목민 대거 정착했다는 초록병 맥주

    • • 배우 공유 모델로 등장하는 테라 CF 1천만 뷰 돌파
    • • 광고 인기 힘입어 대세 맥주로 자리잡아
    “썸네일만 보고 달려왔습니다” 
    “꽁님과 함께 마시고 싶다♥”
    “광고를 자발적으로 찾아 보기는 처음이다”
    “공유 오빠 때문이라도 먹어본다” 

    지난달 말 공개된 하이트진로의 맥주 신제품 ‘테라(TERRA)’(이하 ‘테라’) TV CF의 유튜브 댓글 반응들이다. 테라 CF는 공개된 지 약 한달만에 1,000만회를 넘는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유튜브, 하이트진로

    CF만 보고 맥주의 맛을 판단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자신있게 “이 맛이 청정라거다!”라고 외치며 멋있고, 또 정말 시원하게 맥주를 들이키는 배우 공유의 모습이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을까, CF의 인기만큼이나 테라의 시장 반응도 뜨겁다.


    실제로 테라는 SNS를 이용하는 젊은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인스타그램에서 해시태그로 ‘#테라’를 검색하니 무려 만 오천개가 넘는 포스팅을 확인할 수 있었다. 

    테라에 열광하는 인스타그래머들의 반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테라의 매력 포인트를 짚어봤다.

    이하 하이트진로

    #초록병라거 #국산맞아?

    만약 술자리에서 처음 테라를 마주쳤다면 신선하고 새롭다는 인상을 받을 것이다. 바로 국내 레귤러 라거 최초로 채택한 초록병 디자인 때문이다. 보기만 해도 청량한 느낌을 주는 초록 디자인과 직관적이고 시원한 폰트의 로고는 인스타그래머들의 스마트폰 카메라 셔터를 누르게 하기에 충분한 매력을 뿜어낸다. 


    #청량한맛 #어나더클래스

    추웠던 날씨가 급격하게 풀리며, 시원한 목넘김의 라거를 찾는 이들도 많아졌다. 테라는 오래 지속되는 강력한 탄산으로 보다 청량한 느낌을 살렸다. 

    실제로 테라는 세계에서 가장 공기가 좋다는 호주의 골든 트라이앵글 지역에서 자란 청정맥아만을 사용해 제조되며, 새로운 기술과 장비를 통해 발효 공정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100% 리얼탄산만을 담아 거품이 조밀하고 탄산이 오래 유지된다는 설명이다. 

    종일 마신 미세먼지로 답답했던 기분도 한 모금에 씻어줄 것만 같은 설명이다. 


    #혼맥 #피크닉 #테라캔맥주

    테라는 캔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냉장고에서 살짝 성에가 내려앉을 정도로 시원하게 보관해뒀던 테라를 꺼내 집에서도 맘껏 즐겨보자. 시원한 탄산과 청량한 맛의 테라는 기름지고 맛있는 음식과도 찰떡궁합. 따뜻해진 날씨 한강에서 즐기는 피크닉, 중간고사가 끝난 뒤 MT에서 ‘청정라거’로 스트레스를 씻어내보자.

    유튜브, 하이트진로

    최근 주점 및 맥주를 즐길 수 있는 술자리에서는 “맥주 주세요~”가 아닌 “테라 있어요?”라고 묻는 사람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신선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국산 초록병 라거 테라가 그동안 맥주 결정장애를 겪어오던 ‘맥주 유목민’들의 ‘최애 맥주’로 등극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김종화 기자 ninetykids@wikitree.co.kr

우측 영역

우측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SPONSORED

우측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