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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은 공공의 책임! 대전시 보육사업을 소개합니다

    • • 새학기 벽두부터보육대란을 겪으면서 올바른 아이돌봄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요즘

    새학기 벽두부터 보육대란을 겪으면서 올바른 아이돌봄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요즘입니다.

    보육을 돈벌이 수단으로 여기는 일부 그릇된 어린이집, 심지어 학대도 서슴치 않는 행태를 보면 걱정이 이만저만한게 아닌데요.

    이런 걱정과 고민을 시원하게 날려줄 대전시 영유아 보육사업을 소개합니다.


    보육사업 확대


    보육은 공공의 책임

    대전시는 올해 전국 최초 어린이집 무상급식을 비롯해 누리과정 3~5세 유아반 차액보육료 지원 등 실질적 보육복지 실현을 위한 정책을 전개하는데요.

    여기에 투입될 예산은 총 3,798억 원으로 국고보조 1,980억 원, 지방비 1,818억 원입니다.

    주요 보육사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급간식비 추가 지원
    1일 영아(만 0~2세) 500원, 유아(만 3~5세) 755원 추가 지원으로 정부단가(1,745원보다) 높은 2,245~2,500원 책정

    급식지원 환경개선
    조리원 인건비 지원해 교사 및 겸직원장 보육 전념 환경제공
    공공형어린이집 월 50만~70만 원, 평가인증어린이집 40만~60만 원 지원

    차액보육료 지원
    어린이집 3~5세 유아 차액보육료 전액 지원으로 0~5세 보육아동 전면 무상보육 실현

    보육교사 추가 배치
    여성 경력단절 예방위한 0세 전용 어린이집 지정하고 전담교사 추가 배치(10개소 공모, 하반기부터 운영), 2021년까지 0세 전용 어린이집 2개소 신설, 2022년까지 0세 전용 어린이집 30개소 확보


    어린이집 무상급식


    보육환경 개선

    대전시는 올해 국공립어린이집 20곳 확충해 보다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요.

    대전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리모델링해 장난감도서관을 신설하고 가정양육 아동 및 어린이집 영아에 대한 서비스를 넓힐 방침입니다.

    아울러 3~5세 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행동관찰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 대전시는 보육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국비보조교사 968명, 대체교사 178명, 행정회계 등 보조교사 211명, 시비 영유아보조인력 100명, 시간연장형 보조교사 38명 등 총 1,495명을 지원키로 했고요.

    이와 함께 증가하는 보육예산의 투명한 집행과 자치구의 효율적인 어린이집 관리를 위해 이달부터 ‘대전시어린이집운영관리(행정·회계)시스템’을 가동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교육복지청소년과(042-270-0894)로 문의하세요.



    대전광역시 1800916@naver.com
    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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