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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중간에 말 끊자 승리가 보인 반응 (영상)

    • • 13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승리
    • • 갑자기 질문한 기자에게 승리가 보인 반응 눈길
    유튜브, 엠빅뉴스

    한 기자가 중간에 말을 끊자 승리가 보인 반응이 눈길을 끌었다.

    성접대 의혹을 받는 승리는 이날 오후 2시 서울지방경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승리는 취재진 앞에서 심경을 말했다. 

    한 기자는 "성접대 혐의에 대해 여전히 부인하십니까?"라고 물었다. 승리는 "국민 여러분과 주변에서 상처받고 피해받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죄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승리는 고개를 깊게 숙인 뒤 "제가 어떤..."이라며 말을 이어갔다. 이때 다른 기자가 승리 말을 끊고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승리는 눈을 질끈 감고 한동안 말을 하지 않았다. 당시 장면은 '더쿠' 등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기자가 중간에 말 끊어서 빡친 승리"라는 제목으로 확산됐다.


    승리 경찰 출석은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달 27일 피내사자 신분으로 한 차례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이후 지난 10일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정식 입건됐다. 승리는 이번에는 피의자 신분으로 첫 조사를 받게 됐다.






    손기영 기자 mywank@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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