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오직 제주도에만 있는 감귤 라이언”...카카오프렌즈, 제주공항 JDC면세점 매장 오픈

458,784

기사 본문

  • • 제주 매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판 ‘프렌즈 인 제주’ 눈길
 사진/카카오IX


카카오프렌즈가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 제주도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들과의 접점을 늘리며 국내 시장 확대는 물론 글로벌 진출에 속도를 낸다.

28일 카카오IX(대표 권승조)는 29일 제주공항 JDC면세점에 새로운 카카오프렌즈 스토어를 개점하고 총 70여종의 굿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특히 제주 JDC면세점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리미티드 에디션 ‘프렌즈 인 제주’는 제주도의 여운을 느끼고 싶은 관광객들을 겨냥해 ‘감귤’, ‘해녀복’, ‘야자수’ 등 제주도하면 떠오르는 대표 이미지들을 캐릭터에 입혔다. 카카오프렌즈가 특정 지역에 특화된 제품을 내놓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프렌즈 인 제주는 제주도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상징적인 아이템들로 휴양지다운 여유로움과특성을 부각시켰다. 제품 라인은 1020 고객층에게 어필할 수 있는 귀여운 인형, 스티치노트, 펜세트 등의 상품군으로 탄생해 제주를 더욱 즐겁고 재미난 관광지로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카카오프렌즈는 이번 제주 JDC면세점 매장 오픈을 기념해 매장에서 50 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여행 갈 때 간편하게 들고가기 좋은 깜찍한 ‘저니 투명 파우치’를 선물할 계획이다.

카카오IX 관계자는 “제주도를 찾는 수많은 국내외 팬들로부터 카카오프렌즈 매장에 대한 문의가 많았었는데 드디어 첫 제주 매장 오픈을 하게 되어 기쁘다”며 “오랫동안 기다려준 팬들의 기대에 보답하고자 제주 지역 특색을 살린 한정판을 기획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 매장별 특화 상품을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고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나 빼고 다 봤대" SNS 인기 영상

김오미 기자 omme@wikitree.co.kr
위키트리는 뉴스 스토리텔링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하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

필자의 다른 기사

우측 영역

증시

사이드 배너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