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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현 롯데케미칼 사장, 여수 지역 파트너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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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원하는 상생협력 지속할 것”
롯데케미칼은 김교현 사장이 10일 여수 지역에 위치한 기계 배관 전문 기업 대아이엔씨, 전기 계장 전문 기업 한일기전 등 파트너사를 잇달아 방문했다고 밝혔다. 사진/롯데케미칼
롯데케미칼은 김교현 사장이 10일 여수 지역에 위치한 기계 배관 전문 기업 대아이엔씨, 전기 계장 전문 기업 한일기전 등 파트너사를 잇달아 방문했다고 밝혔다. 

대아이엔씨는 여수 공장 PC증설작업에 참여해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공장 건설 작업에 기여했다. 한일기전은 정기보수 기간에 주요 공장 케이블 교체 작업에 참여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전기 운영에 필요한 역할을 했다.

롯데케미칼은 매년 주요 사업장에서 인근에 위치한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해 소통하고 있다. 올해에도 여수, 대산, 울산, 본사에서 4번에 걸쳐 110개 파트너사와 근로조건 및 작업환경과 관련된 애로사항을 들었다.

김교현 롯데케미칼 사장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작업 활동을 하고 있는 모든 파트너사 임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파트너사와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원하는 상생협력의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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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기자 yeons6313@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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