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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tvN '식량일기 닭볶음탕 편'


개그맨 박성광 씨가 긴 시간 키워온 닭을 이웃에게 보내며 눈물을 보였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식량일기 닭볶음탕 편'에서 박성광 씨는 부화하는 순간부터 지켜 보던 닭을 떠나 보내며 착찹함을 드러냈다.

이하 곰TV, tvN '식량일기 닭볶음탕 편'


닭을 떠나 보내기 전 멤버들이 모인 회의 자리에서 '키운 닭이 요리가 돼 나왔을 때'라는 화두가 주어졌다.



보아는 "만약에 우리가 키운 닭이 요리가 돼서 왔다. 그러면 내가 해 줄 수 있는 건 감사한 마음으로 맛있게 먹어야 되는 거라면 나는 먹을 수 있어. 먹어야 된다고 생각해"라고 말했다. 이수근 씨도 "우리가 먹는 치킨도 누군가가 키워서 만들어 진 걸 거 아니야. 우리랑 같은데 과정만 다를 뿐이고"라고 했다. 

 

 


다음날 보아는 박성광 씨에게 "요리가 돼서 나오면 안 먹고 얘를 그냥 버릴 수도 없고. 나는 닭이 음식물 쓰레기가 되는 게 더 싫은 것 같아"라고 말했다. 박성광 씨는 "먹는 것도 좀 그렇기는 한데..."라고 했다. 보아는 "먹는 것도 좀 그렇긴 한데 음식이 돼서 나왔다고 가정한다면... 어제 그 생각이 확 들더라고"라고 전했다. 

 

 

 


윤희준 양계 전문 수의사는 "닭이 보통 2kg 내외면 식용에 최적화됐다고 볼 수 있다"며 "지금보더 더 비대해지면 관절과 심장에 질병이 생길수도 있다. 우리는 닭이 오래 살도록 하는 게 행복하게 해주는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적정 시기가 됐을 때 식재료로 활용하는 게 가장 낫지 않나 싶다"고 말했다. 

윤 수의사 조언대로 '식량일기' 멤버들은 닭을 이웃 농장에 보내기로 결정했다. 닭을 떠나 보내는 순간 박성광 씨는 혼자 뒤돌아 눈물을 보였다.

박성광 씨는 제작진에게 "내가 병아리 때부터 봐왔는데 앞으로 가면 다시는 못 보지"라며 "여러가지 복잡한 감정이 들었다"고 말했다.

 

 

 

 


보아는 "성광이 오빠 우나봐"라며 "오빠 울었지? 괜찮아. 보고 싶으면 가서 보면 되잖아"라고 위로했다.

 

 

키워드 박성광,보아,식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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