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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도 인터넷 쇼핑 마니아다. 요즘 내 삶의 낙은 인터넷 쇼핑, 세상에서 가장 설레는 문자는 바로 택배 문자다. 

그러나 내가 주문한 신상 원피스가 우리집에 도착하기까지, 기사님은 날마다 약 98km를 이동하고 전화 약 200통을 받아야 한다. 

심적 스트레스는 더하다. 지난해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이 택배 기사 30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58%가 본인 잘못과 무관하게 고객에게 욕설을 들었다고 털어놨다. 22%는 컴퓨터나 세탁기 등 배달 물품을 설치하라는 강요를 당했다고 답했다. 

최근 공개 일주일 만에 조회수 114만 회를 넘기며 화제가 된 영상이 있다. 주인공은 시간을 달리는 남자, 바로 택배 기사님이다. 

유튜브, GmarketZone


영상에는 기사님의 고된 하루가 그대로 담겼다. 기사님 하루 평균 13시간 이상을 일하지만, 늘 시간에 쫓겨 하루 2끼를 단 15분 만에 해결한다. 

그는 “아이고, 감사합니다~”라는 고객 한 마디에 다시 힘을 내고 다음 목적지로 향한다. 이번 배송 물품은 생수. 무게 때문에 그는 생수통을 등에 이고 걸음을 뗀다. 

그러나 기사님을 기다리고 있는 건 차가운 경고문. 

“택배기사 및 배달원 승강기 사용자제 안내. 배달 시 반드시 계단을 이용해주세요”

이하 G마켓


생수통을 들고 계단을 오르자면 ‘헉헉’ 소리가 절로 나온다. 몸만 힘든 게 아니다. 마음까지 고달파지는 순간이다. 



온라인 쇼핑 사이트 ‘G마켓’은 지친 택배 기사님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에는 우리가 택배 기사님을 문자 한 통으로 설레게 할 차례다. 
 
G마켓 홈페이지에서 기사님에게 응원을 남기면 그 메시지는 기사님 휴대폰으로 전달된다. 메시지는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직딩인 제게 택배는 정말 중요해요. 넘 감사해요."
"무거운 거 드실 때 특히 조심하세요."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우리나라 택배 기사님 같은 분들은 없을 겁니다."



내가 보낸 응원 메시지 한 통은 기사님의 따뜻한 ‘스마일 도시락’으로 이어진다. 택배 기사님은 응원 메시지와 함께 도시락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원하는 시간에 GS25 도시락으로 교환할 수 있는 쿠폰이다. 

영상 속 기사님은 바쁜 일정 때문에 도시락을 받자마자 차량으로 돌아간다. 그는 밥을 꼭꼭 씹으면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내 끼니를 누군가 챙겨줬다는 것만큼 따뜻한 건 없다. 



내가 보낸 응원 메시지 한 통은 기사님의 따뜻한 ‘스마일 도시락’으로 이어진다. 택배 기사님은 응원 메시지와 함께 도시락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원하는 시간에 GS25 도시락으로 교환할 수 있는 쿠폰이다. 

영상 속 기사님은 바쁜 일정 때문에 도시락을 받자마자 차량으로 돌아간다. 그는 밥을 꼭꼭 씹으면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내 끼니를 누군가 챙겨줬다는 것만큼 따뜻한 건 없다. 



G마켓은 메시지 참여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캠페인 참여 고객 중 10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e쿠폰을 준다. ‘스마일 도시락 캠페인’은 6월 15일부터 7월 5일까지다. (바로가기)

G마켓은 택배 기사님에게 감사를 전하는 캠페인을 꾸준히 이어왔다. 지난 2016년 ‘제 남편은 택배기사입니다’ 영상의 경우는 조회수 106만 회 이상을 기록했다. 

이번 ‘스마일 도시락’ 캠페인 또한 3일 만에 1만 건 이상의 응원 메시지가 올라오는 등 시작과 동시에 큰 호응을 일으키고 있다. 캠페인 영상은 TV CF 인기 광고 베스트 1위에 올랐으며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상이었다. 감동적", "기사님들을 여러모로 배려한 캠페인" 등 호평이 이어졌다. 한 시청자는 "평소에 다들 알고는 있지만 전하지 못한 감사의 말을 다른 표현으로나마 할 수 있어서 좋았다"는 댓글을 남겼다. (바로가기)

키워드 G마켓,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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