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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 씨가 배우 성훈 씨를 내다 꽂는다. 

성훈 씨도 김동현 씨를 힘으로 제압하며 반격에 나선다. 두 사람의 대결은 점점 과격해진다. 

이하 블랙홀엔터테인먼트

 


김동현 씨와 성훈 씨의 ‘파이터 대결’. 실제 상황을 방불케하는 영화 한 장면이다.

유튜브, 돌아와요부산항애 TV


성훈 씨는 영화 ‘돌아와요 부산항애(愛)’에서 폭발적인 액션 연기를 선보였다. 범죄 조직 2인자 ‘태성’ 역을 맡은 성훈 씨. 이번 영화에서 그간 베일에 가려져있던 그의 남성미가 폭발했다. 


“부상 투혼… 거친 남성미와 함께 돌아온 성훈”  

특히 성훈 씨는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과 집중력으로 화려한 액션 연기를 선보였다. 성훈 씨는 김동현 씨와 ‘맨몸 액션’ 촬영 중 너무 몰입한 나머지 갈비뼈 골절 부상을 입었다. 하지만 끝까지 아픈 내색을 하지 않고 촬영에 임했다. 

 


당시 상황에 대해 성훈 씨는 “하루 액션신 찍고 나면 그 다음 날은 병원 가고, 하루도 빠짐없이 온몸이 성치 않은 촬영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그만큼 리얼하게 나올 것이라는 생각에 느낌이 좋더라”며 라며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했던 당시 감정을 밝히기도 했다.

 


성훈 씨가 연기한 ‘태성’은 조직과 자신의 명예를 위해서라면 물불 안 가리는 거친 성격을 지녔다. 지금까지 성훈 씨가 연기했던 부드러운 이미지와는 완전 다른 캐릭터다. 

거친 남자로 돌아온 성훈 씨 모습을 보는 것도 ‘돌아와요 부산항애(愛)’를 즐기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넌 좋은 놈, 난 나쁜 놈… 그렇게 살자”

 


박희준 감독의 ‘돌아와요 부산항애(愛)’는 부산 최대 범죄 조직의 유물밀반출 사건에 연루된 이란성 쌍둥이 형제의 치열한 대결을 그린 한국형 감성 액션 영화다.

범죄 조직 2인자로 자란 ‘태성’과는 반대로 ‘태주’는 경찰의 길을 걷는다. 

이란성 쌍둥이인 ‘태성’과 ‘태주’는 서로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주고 서로 다른 길을 걷는다. 이 악물고 경찰로서 성공을 향해 달려온 ‘태주’는 배우 조한선 씨가 연기한다. 


“껍데기만 보지말고 알맹이를 보자” 영화 ‘돌아와요 부산항애’ 관전포인트

 


영화 '돌아와요 부산항애'는 어린 시절 서로 상처만 남긴 채 헤어졌던 이란성 쌍둥이 형제가 20년 뒤 경찰과 범죄조직 후계자로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다. 

자칫 진부하게 느낄 수 있는 소재지만 영화 이면에 담긴 메시지를 눈 여겨 봐야 한다. 진짜 키워드는 '절망의 중심 한 가운데서 발견하는 희망, 과거와 현재의 공존,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이며 우리들이 잃어버린 진정한 천국을 찾아가는 인간 내면의 모습과 잃어버린 가족애다.

이란성 쌍둥이라는 인물 모티브는 성서 창세기에 나오는 야곱(Jacob)과 에서(Esau) 쌍둥이 형제에 배경을 두고있다. 야곱은 욕심도 많도 세상에 나올 때부터 형의 발꿈치를 잡고 나와 장자가 되고 싶어했다. 태성이 바로 커다란 욕망을 지닌 그런 존재다. 세상에서 가장 거룩한 것이 돈이라 여기고 오직 돈이 세상의 전부라 믿는다. 

반면 형인 태주는 모범생 코스를 밟고 성장해 경찰이 된다. 이 영화는 태성이라는 인물이 진정한 구원의 의미와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을 담았다. 

 


여자 주인공 '찬미'도 쌍둥이 형제 사이에서 엄마와 같은 존재다. 자신들에게는 유일한 희망이고 쌍둥이가 좋아하는 상대이자 친구이기도 하다. 삼각관계 같지만 그 사이에는 엄연히 경계가 있다. 

커다란 비밀이 있기 때문에 쌍둥이도 찬미도 서로 다가가지 못한다. '찬미'는 자신의 '희생'을 통해 끝까지 두 형제를 지켜주는 '마더(mother)'와도 같은 그런 존재다. 절망의 순간 한 가운데서 차고 올라오는 희망같은 존재인 것이다.  

영화 제목 '돌아와요 부산항애(愛)'에 붙는 마지막 글자는 '사랑애(愛)'다. 이는 순수의 시대로 돌아가는, 사랑으로 돌아가는 것을 말한다. 누군가는 겉멋만 든 진부한 표현이라고 하지만 그건 껍데기만 보고 진정한 알맹이는 보지 못한 것이다. 


부산 100% 올 로케이션

 


부산 범일동 안창마을과 부산항 제7부두, 새까만 밤바다 위로 별빛을 수놓은 부산항 대교와 광안대교 야경, 여기에 화려한 요트까지. 기존 영화에서는 다소 거칠게만 표현됐던 부산의 명소가 과거와 현재라는 시공간을 뛰어넘어 스크린에 고스란히 담겼다.


조용필 ‘돌아와요 부산항에’ 원곡 삽입

가수 조용필 씨를 국민가수로 만들어준 '돌아와요 부산항에' 원곡을 영화 사상 처음으로 삽입했다. 관객들은 현대와 과거가 공존하는 부산의 공간을 색다르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지난 23일 영화 ‘돌아와요 부산항애(愛)’ OST가 담긴 뮤직 예고편이 공개됐다.


일본히로시마국제영화제에서 전석 매진으로 화려한 신고식을 치른 ‘돌아와요 부산항애(愛)’는 1월 17일 한국개봉을 시작으로 1월 19일 베트남, 대만, 필리핀 등 아시아 전역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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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돌아와요부산항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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